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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우리동네딜리버리' 모바일앱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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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21 09:09 조회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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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GS25 광장점을 운영하다 은퇴한 장영은씨가 1호 우친으로 위촉된 후 포즈를취하고 있다.

<30년간 GS25 광장점을 운영하다 은퇴한 장영은씨가 1호 우친으로 위촉된 후 포즈를취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일반인배달 플랫폼 우리동네딜리버리 모바일앱(우딜앱)을 19일 론칭했다.

우딜앱은 일반인들이 배달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 모바일앱으로 GS리테일이 이달 3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우친(우리동네딜리버리친구: 배달자)으로 참여 가능하며 '요기요'로 주문된 GS25 상품을 주문자에게 배달할 수 있다.

우딜앱은 19일부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연내에 추가로 선보여질 계획이다. 배달 서비스 가능 범위는 서울 전 지역 GS25 점포이며 이달 말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우친으로 참여하려면 다운로드 받은 우딜앱에 이름, 생년월일, 계좌 정보 등을 등록하고 배달 활동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배달 활동 지역은 우친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을 한 군데 지정할 수 있으며 서울 지역의 경우 구 단위로 선택 가능하다.

GS리테일은 지난 30년간 GS25 광장점을 운영해 오다가 최근 은퇴한 장영은씨(74세)를 1호 우친으로 위촉해 등록을 마쳤다.

장씨는 “지난 30년간 GS25의 역사와 함께 해온 세월을 뒤로 하고 이제 1호 우친으로 활동하며 친환경 배송을 실천해 지역 사회에 작은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우딜 서비스는 지난 3일부터 서울시 13개 GS25를 대상으로 체험단 운영을 통해 2주에 걸친 최종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기간 중 모든 주문 건이 30분 내로 배달 처리 완료됐다. 주로 점심 시간과 저녁 시간에 도시락과 1+1 등의 행사 상품들이 많이 주문됐고 1건의 주문 당 평균 결제금액은 1만62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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